HAC라고 있는데 원래 2~3초간만 버티고 브레이크 풀어버리는거라 그거 믿고 브레이크 계속 발떼고 있으라는건 아닌데시동이 꺼져버리는거 자체가 문제인듯
ㅇㅇ •
난 오르막길에서 정차하다가 앞으로갈때 살짝 뒤로 밀리는거 싫어서 멈추기 3~5m전부터 거의 속도 줄인다음 브레이크떼서 기어 올려놓는데나같은 사람한텐 저거 쥐약이겠네
ㅇㅇ •
언뜻보면 어 차가 시동이 꺼지네? 나쁜 차네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네. 그만큼 엔진 미션이 소프트 하게 세팅되서 부담없이 주행질감을 유지하는 C-세그먼트에서 할수 있는 충분히 납득할 만한 일인데. 소비자들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지. 차가 언덕에서 멈추면 원래 엔진에 무리가 가면서 차체가 부르르 떨게 되어있다. 이걸 매번 버티면서 차에 무리를 주느냐. 무리를 주지 않는 선에서 엔진을 꺼트리게 하느냐 차이지. 또 언덕에서 멈춰서 유지하는게 일상에서 얼마나 되겠나. 생각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