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랜즈다운 센터에서 열리는 퓨전 푸드 페스티벌 소식이에요. 예전에는 블록 파티라고 불렸는데 이름부터 맛깔나게 바뀌었답니다. 무려 20대가 넘는 푸드트럭들이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으니 고무줄 바지 입고 오는 건 필수예요.
먹거리만 있는 줄 알면 오산이죠. 지역 소상공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마켓도 열려서 득템의 기회가 가득하답니다. 물건 하나 살 때마다 우리 동네 사장님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하니 지갑도 가볍게 열어보세요.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궈줄 라이브 공연도 계속되니까 지루할 틈이 없을 거예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입장료가 0원이라는 사실이에요. 입장료 낼 돈으로 푸드트럭 메뉴 하나 더 먹을 수 있으니 얼마나 이득인가요? 행사는 리치몬드 3번 도로에 위치한 랜즈다운 센터 쇼핑몰에서 열리니까 길 잃어버리지 말고 잘 찾아오세요.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먹으면서 수다 떨기에 이만한 곳이 없으니 다들 리치몬드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