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한 제철 새우의 유혹 스팟 프론 축제에서 새우 털러 가실 분
밴쿠버의 봄을 알리는 전설의 스팟 프론 페스티벌이 돌아왔습니다. 싱싱하고 탱글탱글한 새우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들러야 하는 필수 코스입니다. 현장에서는 신나는 라이브 음악과 전문 셰프들의 화려한 요리 시연이 펼쳐져서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바닷바람 맞으며 맛있는 새우를 즐기기에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습니다.

행사는 밴쿠버 폴스 크릭에 위치한 피셔맨스 워프(1505 West 1st Avenue)에서 열립니다.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아주 가까우니 슬슬 걸어오셔도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하지만 빈손으로 돌아가면 섭섭하겠죠. 약 10달러 정도로 즐길 수 있는 고소한 새우 비스크와 번 세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더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고급스러운 브런치 테이스팅 메뉴도 있으니 취향껏 골라보세요. 제철 새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정: 5월 25일 | 무료포함 - 10$
장소: Fishermen’s Wharf, False Creek,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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