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은 거들 뿐 리치몬드 하늘에 사람 날아다니는 정통 서커스 상륙
이번 2026년에는 써리 안 가고 리치몬드에서만 딱 4일 동안 제대로 된 서커스 판이 벌어진다고 해. 진짜 커다란 서커스 텐트 안에서 펼쳐지는 정통 공연인데, 동물을 학대하는 쇼가 아니라 오로지 사람의 근육과 기술로만 승부하는 건강한 공연이라 아이들이랑 가기에도 딱이야.

눈앞에서 사람이 날아다니는 공중그네부터 좁은 구체 안을 시속 85km로 질주하는 오토바이 스턴트까지 보면 심장이 쫄깃해질 거야. 전 세계에서 모인 능력자들이 보여주는 묘기라 퀄리티는 보장되어 있어. 인기 많아서 티켓 금방 나가니까 서둘러야 할 거야.

행사는 리치몬드 랜즈다운 센터(Lansdowne Centre, 5300 No. 3 Road)에서 열려. 입장료는 좌석에 따라 일반석 39.50달러, VIP 45달러, 링사이드 60달러 수준이야. 참고로 3세 이하 어린이는 어른 무릎에 앉히면 공짜로 들어갈 수 있어. 온라인 예매할 때 할인 코드를 잘 활용하면 일반석은 1+1 혜택도 노려볼 수 있으니 미리미리 준비해서 구경 가보자.
일정: 5월 7일 - 10일 | 39.50$ - 60$
장소: Richmond, Lansdowne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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