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솔깃할 소식이야. 캐나다 비씨주 곳곳에서 대규모 홈쇼가 열린다고 하네. 이번 행사는 코퀴틀람, 랭리를 포함해서 밴쿠버 아일랜드의 여러 도시까지 순회하며 열리는 아주 알찬 일정으로 짜여 있어.
집수리 전문가들의 뼈 때리는 조언은 물론이고 최신 건축 자재, 창문, 바닥재, 주방이랑 욕실 리모델링 정보까지 한자리에서 다 털어볼 수 있어. 단순히 구경만 하는 게 아니라 전문가한테 상담도 받고 다양한 샘플도 챙길 수 있어서 개이득이지. 특히 디자인 전문가들이 전수하는 인테리어 꿀팁 세미나도 준비되어 있으니까 인테리어 센스 키우기 딱 좋아.
행사는 코퀴틀람의 푸아리에 스포츠 센터랑 랭리의 조지 프레스턴 레크리에이션 센터 등 비씨주 전역의 주요 경기장과 센터에서 진행돼.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입장료랑 주차비가 전부 빵원, 즉 무료라는 사실이야. 돈 한 푼 안 들이고 집 꾸미는 눈만 한껏 높여올 수 있는 기회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서 우리 집 변신 계획 한번 세워보는 거 추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