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없이 프랑스 여행 가는 법 알려드림 밴쿠버 프랑스 혁명 축제
매년 7월 14일은 프랑스 최대 국경일인 바스티유의 날인데, 밴쿠버에서도 아주 힙한 프랑스 문화 축제가 열립니다. 최근 행사는 얼라이언스 프랑세즈 밴쿠버(Alliance Française Vancouver)에서 아주 뜨겁게 열렸어요. 프랑스 감성이 가득 묻어나는 다양한 라이브 음악 공연과 프랑스 전통 음식, 굿즈를 파는 마켓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답니다.

게다가 어른들을 위해 프랑스산 와인과 맥주를 마실 수 있는 비어 가든도 야무지게 준비되어 있어서 밴쿠버 한복판에서 불란서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예전에는 젠가나 페이스 페인팅 같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도 있었으니 이번에도 아주 기대해 볼 만합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이 모든 축제의 입장료가 무려 공짜라는 사실입니다. 지갑 가볍게 와서 양손 무겁고 배부르게 돌아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예요. 얼라이언스 프랑세즈 밴쿠버에서 진행되니 늦지 않게 방문해서 파리의 낭만을 맘껏 즐겨보세요.
행사: Bastille Day
일정: 7월 14일 | 무료
장소: Alliance Française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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