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 스쿼미시에서 열리는 핫한 문화 예술 축제, 스쿼미시 아트 페스티벌 소식을 들고 왔어요. 밴쿠버에서 시투스카이 고속도로를 타고 약 45분만 달리면 도착하는 아름다운 도시 스쿼미시 전역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는 정션 파크와 스팍우스 페더 파크를 중심으로 다양한 워크숍 장소에서 진행돼요.
지루한 일상에 영감을 불어넣어 줄 다채로운 음악 공연과 미술 전시, 그리고 야외 영화 상영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답니다. 정션 파크와 스팍우스 페더 파크에서 진행되는 메인 이벤트들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서 지갑 걱정 없이 가볍게 다녀오기 딱 좋아요. 맛있는 푸드트럭과 시원한 맥주가 있는 바도 준비되어 있으니 입도 심심할 틈이 없겠죠?
특별한 경험을 원하신다면 드로잉, 페인팅, 드럼, 댄스 등 다양한 문화 체험 워크숍을 신청해 보세요. 일부 워크숍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보통 티켓 구매가 필요하며 참가비는 대략 20달러에서 60달러 사이로 예상하시면 됩니다. 친구, 연인 혹은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예술적 감성을 제대로 충전하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