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기 몸이 근질근질하시다면 노스밴쿠버의 힙플레이스, 더 쉽야드로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문화가 한자리에 모여 신나는 에너지를 뿜어내는 '페스티바이브' 축제가 열립니다.
이 축제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입장료가 완전히 무료라는 점입니다. 주머니 가볍게 가셔서 전 세계 맛있는 음식을 파는 푸드트럭 투어만 해도 본전은 뽑으실 거예요. 게다가 어른들의 천국인 맥주 정원도 준비되어 있고, 라이브 음악과 전통 공연이 밤늦게까지 쉴 새 없이 이어지니 심심할 틈이 없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시는 분들도 걱정 마세요. 실내 키즈존에는 에어바운스와 페이스 페인팅 등 온갖 즐길 거리가 가득하니까요. 다만 키즈존 놀이기구를 이용하려면 약 4달러에서 35달러 사이의 추가 패스를 구매하셔야 합니다. 주말에 콧바람도 쐬고 전 세계 문화 여행도 즐기러 당장 출발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