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놓고 몸만 와서 즐기는 공짜 야외 음악 축제 버나비 블루스
뜨거운 여름날, 잔디밭에 누워 시원한 맥주 한 잔과 함께 명품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왔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행사는 바로 버나비의 아름다운 디어 레이크 파크에서 펼쳐지는 버나비 블루스 앤 루트 페스티벌입니다. 무려 입장료가 무료라서 지갑 걱정 없이 가볍게 몸만 오시면 됩니다.

축제 현장인 디어 레이크 파크에는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여러 개의 무대뿐만 아니라 금강산도 식후경을 실현해 줄 푸드 트럭과 시원한 목을 축여줄 비어 가든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돗자리나 잔디밭용 의자를 챙겨오시면 훨씬 편안하게 축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외부 주류나 반려동물, 그늘막 텐트, 그리고 시야를 가리는 우산은 반입이 금지되니 미리 확인해 주세요. 날씨에 대비해 선크림이나 가벼운 우비 정도만 챙겨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든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행사이니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행사: Burnaby Blues + Roots Festival
일정: 8월 8일 | 무료
장소: Deer Lake Park, Burn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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