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위켄드 심심하면 록키포인트로 연어 바베큐랑 코기 레이스 구경가자
BC 데이 롱위켄드를 맞아 메트로 밴쿠버에서 열리는 대표 축제 Celebrate BC가 포트무디와 코퀴틀람을 찾아옵니다. 입장료는 완전 무료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몸만 오시면 돼요.

8월 1일 토요일에는 포트무디의 록키포인트 공원(2800 Murray St)에서 축제의 막을 올립니다. 단돈 5달러로 즐기는 블루베리 팬케이크 조식부터 10달러 카누 체험, 원주민 예술품 마켓과 다채로운 무대 공연까지 알차게 준비되어 있어요.

이어서 8월 3일 롱위켄드 월요일에는 코퀴틀람의 타운센터 공원(1299 Pinetree Way)으로 장소를 옮겨 더 커진 행사가 열립니다. 셰프들이 직화로 구워주는 BC 최고의 야생 연어 바베큐는 물론이고, 심장 뿌수는 귀여운 코기와 닥스훈트 달리기 경주까지 구경할 수 있어요.

푸드트럭 구역에는 10달러 특가 메뉴들이 수두룩하니 배 터지게 먹방 찍기 딱 좋아요.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과 원주민 문화 체험도 꽉꽉 채워져 있으니 롱위켄드에 심심할 틈 없이 완벽하게 즐겨보세요.
행사: Celebrate BC Festival in Port Moody
일정: 8월 1일 | 무료포함 - 10$
장소: Port Moody and Coquit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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