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도 살리고 귀도 제대로 호강시키는 일석이조 음악 축제가 찾아옵니다. 리틀 캠벨 연어 양식장의 재건을 돕기 위해 열리는 연어 세션 음악 페스티벌은 현지 밴드들의 신나는 록과 블루스, 레게 퓨전 공연이 펼쳐지는 야외 음악 축제예요. 신나는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다 보면 스트레스가 싹 날아갈 거예요.
행사는 사우스 써리에 위치한 세미아무 피시 앤 게임 클럽(1284 184th Street, South Surrey)에서 열려요. 시원한 음료 가든과 푸드트럭, 아기자기한 마켓 상점들은 물론이고 실제 연어 양식장을 둘러보는 유익한 투어까지 준비되어 있어요. 반려견도 목줄을 착용하면 함께 입장할 수 있으니 돗자리나 캠핑 의자 꼭 챙겨서 편하게 즐겨보세요.
일반 입장료는 성인 기준 25달러이고 12세 이하 어린이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요. 조금 더 럭셔리하게 즐기고 싶다면 전용 바 서비스와 음료 쿠폰 2장, 간식이 포함된 VIP 티켓을 75달러에 구매할 수 있답니다. 좋은 음악도 듣고 연어 보존 자금 마련 추첨에도 참여하면서 알찬 하루를 보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