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스탠리 파크의 브록턴 파빌리온(Brockton Pavilion) 야외 무대에서 북미 최정상 코미디언들이 펼치는 '그레이트 아웃도어 코미디 페스티벌'이 찾아옵니다. 탁 트인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시원한 야외 공기를 마시며 배꼽 잡고 웃을 수 있는 특별한 무대입니다. 빌 버, 아담 레이, 앤서니 제설닉, 피트 데이비드슨, 매트 라이프 등 화려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어 턱관절 마비를 각오하셔야 합니다.
행사장은 19세 이상만 입장 가능하며 현장에서 시원한 음료와 주류도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티켓 가격은 단일 공연 기준 최소 48달러부터 117달러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1일권 패스는 118달러~185달러, 3일 내내 원 없이 즐길 수 있는 주말 전일권 패스는 289달러입니다. 좌석은 선착순으로 지정되며 VIP 테이블이나 패스트패스 옵션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천 시에도 진행되니 우비 하나 챙겨 들고 제대로 웃을 준비만 하고 오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