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맥클라우드 아틀레틱 파크(McLeod Athletic Park)에서 여름 최고의 바비큐 축제인 랭리 립페스트가 열립니다.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북미 정상급 바비큐 장인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갓 구워낸 촉촉한 돼지 갈비부터 소 갈비, 풀드포크, 바비큐 치킨까지 육즙 터지는 고기들의 향연을 만나보세요. 금요일 일찍 방문하시면 단 5달러에 반 랙 쿠폰을 얻을 수 있는 찬스도 있으니 서두르는 걸 추천합니다. 고기 외에도 타코, 피로기, 맥앤치즈, 미니 도넛 등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행사 내내 멈추지 않는 라이브 음악 무대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리모컨 카, 페이스 페인팅, 파충류 체험이 있는 키즈존도 운영됩니다. 축제장 전체에서 시원한 수제 맥주와 와인도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어요.
입장료는 자율 기부 형태라 무료로 들어오실 수 있으며 주차와 공연 관람도 무료입니다. 드실 음식과 음료 결제 비용만 챙겨오시면 됩니다. 기부금과 수익금은 전액 지역 사회에 쓰인다고 하니, 신나게 먹고 좋은 일도 하러 랭리로 출동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