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클로버데일의 내노라하는 동네 맛집과 와이너리, 양조장이 한자리에 모이는 '테이스트 오브 클로버데일'이 찾아옵니다.
현장에서는 수제 버거와 피자 같은 다채로운 대표 음식부터 지역 유명 와이너리와 브루어리의 시음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신나는 'Lawless' 밴드의 라이브 무대도 준비되어 있어 입도 즐겁고 귀도 호강하는 저녁이 될 예정이에요. 게다가 행사 수익금의 일부는 BC 빈티지 트럭 박물관 후원에 쓰인다고 하니 착한 소비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행사는 써리의 샤넌 홀(Shannon Hall, 6050-176 Street, Surrey)에서 열려요. 입장료는 일반 티켓이 약 60달러, 전용 테이블 좌석과 얼리 액세스 혜택이 포함된 VIP 티켓이 85달러입니다. 두 티켓 모두 음식과 음료 시음권이 기본 포함되어 있으니 배불리 먹고 즐기기만 하면 돼요. 매년 티켓이 빠르게 매진되는 인기 모임이니 서둘러 준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