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수제맥주 밤에는 록밴드 델타 반사이드 하베스트 페스티벌
캐나다 BC주 델타(Delta) 래드너에 위치한 패터슨 파크(Paterson Park)에서 3일 동안 펼쳐지는 대형 수제맥주 앤 음악 축제, 반사이드 하베스트 페스티벌이 찾아옵니다.

Barnside Brewing Company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마리아나스 트렌치, 스매쉬 마우스, 탐 코크레인 같은 초호화 록 밴드 라이브 공연을 3개의 무대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어요. 신나게 귀 호강하면서 시원한 수제맥주 한 잔 기울이면 스트레스가 싹 날아갑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수제 공예품 마켓과 다채로운 푸드트럭, 기부 바비큐 존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입까지 즐거워지는 축제입니다. 델타의 농경 역사를 한눈에 보는 헤리티지 전시관과 아이들을 위한 패밀리 존도 운영되니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도 딱 좋습니다.

행사 위치는 델타 래드너의 패터슨 파크(5800 Clarence Taylor Crescent)이며, 입장료는 10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입니다. 일반 1일권은 79달러, 3일 전체권은 169달러 수준이고 VIP 티켓은 179달러에서 359달러 사이로 구성되어 있어요. 주차 공간이 한정되어 있어 20달러 상당의 주차 패스는 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행사: Barnside Harvest Festival
일정: 9월 11일 - 13일 | 무료포함 - 359$
장소: De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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