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출신의 플래티넘 아티스트 코디 존슨이 밴쿠버에 찾아옵니다. 정통 컨트리 스타일에 압도적인 락 에너지를 섞어서 무대를 완전히 찢어놓는 걸로 유명한 아티스트입니다. 무대 장치나 화려한 연출보다는 진정성 있는 가창력과 미친 연주력으로 관객들의 떼창을 끌어내는 타입이라 실제 현장감이 어마어마합니다.
이번 무대에는 캐나다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테리 클라크와 텍사스의 신예 데이비드 루이스도 특별 게스트로 합류해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입니다. 북미 탑 10 컨트리 뮤지션의 클래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올해 밴쿠버 최고의 컨트리 음악 쇼가 될 것 같습니다.
공연은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에 위치한 로저스 아레나(800 Griffiths Way)에서 펼쳐집니다. 스카이트레인 스테디움-차이나타운역에서 걸어서 금방 갈 수 있어서 접근성도 아주 좋습니다. 티켓 가격은 수수료를 포함해서 약 110달러부터 시작하니, 가슴이 웅장해지는 컨트리 락 사운드와 함께 제대로 스트레스 날리고 싶다면 놓치지 말고 예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