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입고 밴쿠버 해안가 뛴 뒤 야외 콘서트에서 뽕 뽑을 도파민 중독자 모집
스포츠 브랜드 룰루레몬이 주최하는 밴쿠버 대표 러닝 축제, 씨위즈 하프 마라톤과 선셋 페스티벌이 찾아옵니다. 러닝과 파티에 진심인 분들을 위한 최고의 주말 이벤트입니다.

21.1km 마라톤 코스는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시작해 차이나타운, 폴스 크릭, 킷실라노, 버라드 브릿지, 잉글리시 베이, 스탠리 파크, 콜 하버까지 밴쿠버 환상적인 해안선을 싹 훑고 갑니다. 마라톤 전날 밴쿠버 컨벤션 센터에서 한정판 쇼핑과 요가를 즐기는 프리위즈 파티도 열립니다.

마라톤이 끝난 저녁에는 스탠리 파크 브록턴 필드에서 선셋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라이브 음악 콘서트, 요가, 맛있는 먹거리와 아티잔 마켓까지 러너스 하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캐나다 주민 325달러, 해외 참가자 약 375달러입니다. 참가 시 룰루레몬 쇼츠, 런나 3개월권, 완주 메달, 선셋 페스티벌 무료 입장권이 지급됩니다. 러너가 아니어도 별도 티켓을 사면 선셋 페스티벌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심장 터지게 뛰고 밤새 신나게 놀 준비되셨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행사: Sunset Festival
일정: 내년 8월 7일 | 325$ - 375$
장소: Vancouver
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