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츠포드 가을 미식 축제 벨트 풀고 뱃속 채우러 출발
캐나다 BC주 아보츠포드에서 가을 수확 철을 맞이해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미식 축제 '테이스트 오브 아비(Taste of Abby)'가 개최돼요. 지역 농가에서 갓 수확한 신선한 재료와 아보츠포드 대표 맛집들이 만나 특별한 메뉴와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보이는 자리랍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야시장은 아보츠포드 쥬빌리 파크(2552 McCallum Road, Abbotsford)에서 펼쳐져요. 푸드트럭, 수제 맥주 브루어리, 와이너리는 물론 라이브 음악과 푸드&팜 어워즈까지 열려서 눈과 입이 동시에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입장료는 야시장 기준 조기 예매(얼리버드) 시 40달러, 일반 예매 시 45달러예요. 티켓에는 24달러 상당의 음식 및 음료 토큰 8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가성비도 야무지게 챙길 수 있답니다. 야시장 외에도 지역 농장 투어, 팜투테이블 디너, 펍 크롤 등 열흘 동안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니 벨트 단단히 풀고 가을 미식을 마음껏 즐겨보세요.
행사: Taste of Abby
일정: 9월 18일 - 27일 | 40$ - 45$
장소: Abbots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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