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메도우에 위치한 When We Eat이라는 곳에서 생산 라인 직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여기 무려 코스트코에 납품하는 냉동 제품을 만드는 곳이라는데 규모가 꽤 있는 모양입니다.
가장 매력적인 건 점심시간 30분도 근무 시간으로 포함해서 돈을 준다는 점입니다. 사실상 7시간 30분 일하고 8시간 치 일당을 받는 셈이니 아주 실속 있는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프트도 오전, 오후, 야간으로 다양해서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춰 골라 가시면 됩니다. 야간 시프트는 시급이 무려 21.50달러라고 하니 밤샘에 자신 있는 분들은 도전해 볼 만합니다.
입사 후 6개월만 잘 버티면 회사 베네핏도 제공된다고 하니 안정적인 직장을 찾는다면 여기가 정답일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hr@whenweeat.com 이쪽으로 원하는 근무 시간 적어서 이력서 한 번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