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에 계신 앤드류 사장님께서 이제는 농사일이 조금 벅차신 모양입니다. 몸은 예전 같지 않지만 농사에 필요한 장비는 이미 풀세트로 장착 완료하셨다고 하네요. 단순히 일꾼을 구하는 게 아니라 같이 운영해서 수익을 달달하게 나누거나 아니면 아예 혼자서 운영해 볼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이미 재배하는 채소들의 판로까지 짱짱하게 뚫어놓으셔서 정말 몸만 가서 농사만 잘 지으면 되는 기막힌 상황입니다. 본인이 흙 냄새 좀 맡아봤다거나 장화가 운동화보다 편한 경력직 고수라면 604-771-4815로 연락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앤드류 사장님께서 농사짓는 게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