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티앤티 한식 푸드코트에서 밥주걱의 주인공을 모시고 있습니다
써리 T&T 마트 내부에 위치한 한식 푸드코트인 로뎀코리아에서 주말의 일꾼을 긴급 수색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금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근무하는 아주 알찬 스케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된 업무는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담아내는 일과 주방을 든든하게 보조하는 역할입니다. 써리에 거주하시는 여성분이라면 사장님의 하트를 한 몸에 받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평소에 밥 잘 담는다는 소리를 들어보셨다면 지금 바로 도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더 상세한 정보가 필요하시거나 열정이 넘치신다면 778-867-1226 번호로 문자를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사장님께서 빛의 속도로 답장을 주실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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