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승인된 LMIA가 이미 준비되어 있어서 비자 걱정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셔도 좋습니다
캐나다 영주권으로 가는 급행열차 티켓이 아보츠포드 사샤스시에 도착했습니다. 승인된 LMIA를 이미 보유하고 계셔서 바로 3년 워킹 비자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은 거의 치트키를 쓰는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비자 문제로 고민하던 시간들을 이제는 스시를 쥐는 시간으로 바꿀 때가 되었습니다.

키친이나 스시 쉐프를 꿈꾸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주말을 하얗게 불태울 서버분들도 찾고 계신다고 합니다. 경력이 없어도 열정만 있다면 오케이고 임금은 사장님과 훈훈하게 협의하시면 됩니다. 상시 구인 중이라니 언제든 문을 두드려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자 날개를 달아줄 사장님 번호는 604-308-3670 입니다. 선착순은 아니겠지만 이런 꿀 매물은 금방 사라질 수 있으니 얼른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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