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밴쿠버에 위치한 한식당 “Yook”에서 접시들의 영혼을 맑게 정화해 줄 디시워셔를 구한다고 하네요. 파트타임이든 풀타임이든 상관없으니 본인의 컨디션에 맞춰서 지원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력은 딱히 필요 없지만 한 번 잡은 고무장갑을 놓지 않는 성실함과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가 필수라고 합니다. 당연히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신분이어야 한다는 점은 절대 잊지 마세요.
관심이 생긴다면 778-838-6237 번호로 자기소개랑 원하는 근무 시간을 문자로 살짝 보내보세요. 접시들이 주방에서 따뜻한 손길을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지금 바로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