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재료로 어르신들 입맛 저격하고 워라밸까지 챙길 수 있는 써리 아메니다 실버타운 조리사 모집 건입니다
써리에 위치한 아메니다 실버타운에서 어르신들의 삼시세끼를 책임질 주방의 지배자를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곳은 무려 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시니어 커뮤니티라 어르신들의 평안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아주 따뜻한 곳입니다.

무엇보다 이 자리가 매력적인 이유는 오전 9시에 출근해서 오후 5시면 칼같이 퇴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시급도 24.06달러로 상당히 준수한데 심지어 노동조합에 가입되는 포지션이라 고용 안정성까지 챙길 수 있는 보기 드문 기회입니다. 한국 요리에 일가견이 있으시고 대량 조리에도 자신 있으신 분이라면 여기가 바로 인생 직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방 일 말고도 캐주얼하게 일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멀티 스킬 워커 포지션도 함께 열려 있습니다. 청소와 세탁 등 전반적인 케어를 보조하는 역할인데 시급은 최대 19.99달러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지원 링크를 참고하셔서 늦지 않게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조리사 지원 링크: https://jobs.mycareerfinder.ca/amenida/job/Surrey-Cook-Brit-V3W-2G9/599195217/

멀티 워커 지원 링크: https://jobs.mycareerfinder.ca/amenida/job/Surrey-Multi-Skilled-Worker-Brit-V3W-2G9/601381017/
views14commentslike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