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1달러의 전설을 함께 써 내려갈 코퀴틀람의 구매 전사를 찾습니다
코퀴틀람에서 밥도 주고 보험도 들어주는 혜자스러운 직장이 나타났습니다. 만나라는 이름처럼 맛있는 식자재를 수입하고 관리하며 세상을 이롭게 할 구매 사원을 모시고 있습니다.

시급이 1달러라고 적혀 있어서 당황하셨겠지만 설마 진짜 1달러겠습니까. 아마도 협의가 가능하다는 뜻이거나 시스템상의 애교일 것이니 걱정 마세요. 신규 제품 개발부터 사무 업무까지 섭렵하는 만능 재주꾼을 찾고 있으니 운전 좀 하시고 MS 오피스 좀 다루신다면 주저 말고 지원해보세요.

이메일 제목에 “구매직 부문 응시”라고 딱 적어서 recruiting.manna@gmail.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점심도 공짜로 준다니 배고픈 영혼들에게는 아주 안성맞춤인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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