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코퀴틀람에서 아침잠 없는 인재를 간절하게 찾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 대신 맛있는 델리를 만드는 아주 생산적인 현장을 발견했습니다. 무려 에이치마트 계열사인 하나푸즈에서 새로운 식구를 찾고 있다고 하네요.

오전 5시 30분이나 6시 30분에 출근하는 진정한 미라클 모닝 실천러들을 위한 스케줄입니다. 오후 2시나 3시면 퇴근이니 퇴근하고 나서도 하루가 한참 남아있는 마법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대환영이고 주 2-3일 파트타임도 가능하다고 하니 스케줄 조절하기에 꽤 괜찮아 보입니다.

가장 설레는 포인트는 든든한 점심 제공과 더불어 3개월만 버티면 그룹 보험까지 가입해 준다는 점입니다. 365일 멈추지 않고 돌아가는 열정적인 곳이라니 성실함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증명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도전 가능하다고 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hanafoods.ca@gmail.com 이쪽으로 이력서를 한 번 던져보세요. 이력서 보내실 때 본인이 지원하는 포지션이 어디인지 꼭 적으셔야 담당자님의 간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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