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RT의 든든한 등 뒤에서 케이크 하나로 포코를 평정할 장인을 하나푸즈에서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포트 코퀴틀람 베이커리 공장의 문은 365일 내내 열려있어서 심심할 틈이 없다는 것이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새벽 4시 혹은 아침 7시에 출근해서 빵 굽는 냄새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낭만 가득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물론 경력이 있으셔야 하고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신분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입사 3개월만 버티면 H-MART 그룹 보험이라는 든든한 방패도 얻을 수 있고 점심도 준다니 배고플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관심 있는 능력자분들은 hanafoods.ca@gmail.com 여기로 이력서에 지원 포지션 딱 박아서 보내보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