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코에서 팬케이크 뒤집으며 아미고라고 외칠 귀한 인재를 모십니다
포트코퀴틀람의 평화를 책임지는 아미고 팬케이크 하우스에서 브런치의 요정을 찾고 있습니다. 시급 18달러에 팁까지 챙겨주는 혜자로운 구성으로 주중 2~3일 정도 가볍게 시작해서 나중에 풀타임으로 정착할 수도 있는 꿀직장입니다.

영어로 대화하는 데 막힘이 없고 합법적으로 일할 준비가 된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십시오.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하는 스케줄이라 퇴근 후에도 개인 정비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관심이 있다면 778-877-7885 번호로 문자를 날리거나 funnyviolin@gmail.com 메일로 이력서를 투척해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연락이 올 수도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views14commentslike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