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에서 물고기랑 대화 가능하신 분 모십니다
노스밴쿠버의 스시 쿠모에서 칼 좀 써보신 분을 간절히 찾고 계신다고 하네요. 업체명은 YC라고 하시는데 사장님 성함 이니셜인지 뭔지 궁금해지는 대목이지만 일단 스시 전문가를 기다리고 계신답니다.

스시맨은 주 2일에서 3일 정도 물고기를 우아하게 다뤄주시면 되고 롤 파트는 오후에만 반짝 2일에서 3일 정도 일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일주일 내내 일하기는 싫지만 밴쿠버 물가는 견디고 싶은 분들에게 아주 적절한 스케줄이 아닐까 싶네요.

궁금한 점이 있거나 내 실력을 보여주고 싶으시다면 604-349-8644 혹은 chang0904kr@naver.com 여기로 얼른 연락을 취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노스밴쿠버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스시와 함께 자아를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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