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와 버나비의 시원한 창고에서 제품들과 뜨거운 우정을 나누실 분을 모집하고 계십니다. 컨테이너 상하역을 통해 일과 운동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아주 효율적인 자리라고 할 수 있죠. 특히 지게차를 본인의 팔다리처럼 자유자재로 다루시는 분이라면 사장님의 사랑을 독차지하실 수 있습니다.
경력이 없어도 상세한 트레이닝이 제공되니까 걱정은 붙들어 매셔도 괜찮습니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만 하실 수 있다면 누구에게나 문은 활짝 열려 있어요. 관심이 생기셨다면 career@hcold.com 이쪽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시원하게 던져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