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와 버나비에서 기름 냄새 좀 맡으며 면치기 하실 분들을 간절히 찾고 계신답니다
연경이라는 곳에서 면이랑 튀김이랑 서버까지 아주 골고루 사람을 찾고 있더라고요. 랭리점에서는 튀김 파트랑 서버를 구하고 버나비점은 면 파트까지 추가해서 아주 풍성하게 모집 중인 상태입니다.

기름 솥 앞에서 튀김의 예술을 보여주거나 쫄깃한 면발의 장인이 되고 싶으시다면 여기가 딱일 것 같습니다. 서버 분들도 주 2일에서 5일까지 협의가 가능하다니 본인의 소중한 스케줄에 맞춰서 조율하기에도 아주 유연해 보입니다.

합법적인 비자만 확실하고 성실함만 챙겨오시면 초보라도 따뜻하게 맞아주신다고 하니 걱정 말고 도전해보세요. 관심이 있다면 672-833-0832로 전화를 하시거나 yeunkyung24@gmail.com으로 이메일을 보내보시면 됩니다. 맛있는 냄새 풍기며 일할 수 있는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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