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웨스트의 살아있는 전설 빅토리아 스시에서 밥알의 무게를 견딜 인재를 정중히 모십니다
뉴웨스트민스터의 명물인 빅토리아 스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출 새로운 가족을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스시 보조부터 롤의 달인, 그리고 주방의 지배자까지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는 곳이라 아주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근무 형태는 무관하며 파트타임도 가능하다고 하니 스케줄 조정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경력이 없더라도 열정만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장님께서 시간 관계없이 언제든 연락을 기다리고 계신다고 하니 관심이 생기셨다면 778-954-7745 번호로 전화나 문자를 한 번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인연이 닿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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