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온 초중등 학생들의 거침없는 에너지를 감당하며 영어로 소통하실 진정한 용자를 찾고 있습니다. 주급이 최대 1000달러에 달하니 이 정도면 통장이 아주 빵빵해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써리와 코퀴틀람 지역을 오가며 아이들의 안전과 즐거운 캠프 생활을 책임지는 아주 보람찬 자리입니다.
범죄경력조회와 응급처치 자격증이 필수라고 하니 본인이 얼마나 깨끗하고 준비된 사람인지 증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영어와 한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주말과 저녁 시간도 기꺼이 내어줄 수 있는 유연한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향수병까지 케어해야 한다니 거의 성인 수준의 인내심과 사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flaher@carameltree.com 이메일로 보내시면 됩니다. 인생의 매운맛을 잠시 잊고 아이들과 함께 영어의 바다에 빠져보실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공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