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 스테이션 바로 앞이라 출퇴근 지각 핑계가 원천 봉쇄되는 아주 무시무시한 입지의 에그밤 플러스예요. 브런치와 바를 넘나드는 이곳은 스탭들이 아주 밝고 에너지가 폭발해서 기 빨릴 준비는 하고 가야 할지도 몰라요.
여기 서버분들이 국적이 다 달라서 강제로 글로벌 인재가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고 하네요. 한국식 브런치를 팔지만 영어 소통이 필수라고 하니 혀를 좀 굴릴 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경력은 안 따지니까 자신감만 챙겨가시면 될 것 같아요.
근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인 브런치 타임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인 비욘드 브런치로 나뉘어 있어요.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춰서 골라 잡으시면 되겠네요. 관심 있으면 778-532-5645로 전화하거나 hiring@eggbombplus.com으로 메일을 보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