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에서 시식의 제왕으로 거듭날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에이치마트에서 거의 모든 파트의 식구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캐시어부터 수산, 정육, 그리고 핫푸드까지 정말 이 정도면 마트 하나를 통째로 다시 만드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다채롭게 뽑고 있네요.

특히 시식 담당은 금토일에 시급 24달러를 준다고 하는데, 이건 거의 합법적으로 맛있는 냄새를 맡으며 통장 잔고를 채울 수 있는 꿈의 직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밥도 챙겨주고 보험으로 마사지까지 받을 수 있게 해준다니, 이 정도면 사장님이 복지계의 큰손이신 게 분명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체하지 말고 hiring@hmart.ca 이쪽으로 이력서를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제목에 본인이 가고 싶은 부서를 꼭 명시해야 한다는 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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