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좀 만진다고 소문난 신입 디자이너를 애타게 찾고 있는 써리의 힙한 사무실
디자인 세계에 갓 발을 들인 분들에게 아주 흥미로운 소식이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써리에 위치한 ONIKON CREATIVE에서 마우스 좀 굴려본 주니어 그래픽 디자이너를 모시고 있다고 하네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 출근해서 오후 5시면 칼같이 퇴근하는, 그야말로 직장인의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완벽한 스케줄을 자랑합니다. 시급은 18달러인데 트레이닝 기간에는 17.85달러가 지급된다고 하네요. 수습 기간만 잘 넘기면 본인 희망에 따라 건강 보험 혜택까지 챙겨준다고 하니 아주 든든하겠습니다.

영어로 이메일도 쓰고 전화 상담도 가능해야 해서 어느 정도의 영어 실력은 필수라고 합니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신분만 확실하다면 신입이라도 대환영이라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careers@onikon.com으로 PDF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정중하게 보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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