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Gratia Cafe에서 바리스타와 캐셔, 그리고 샌드위치 조립 장인을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경력은 상관없지만 샌드위치를 만들 때의 진지함은 필수일 것 같군요.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열려 있으니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서 들이대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영어로 대화가 좀 통하셔야 하고, 여름방학만 반짝하고 사라질 단기 요정은 찾지 않으신답니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 분들은 아쉽게도 시프트가 안 맞아서 함께하기 어렵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관심이 생기셨다면 이력서를 gratialangley@gmail.com으로 쏴주시거나 604-881-2170으로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지원자에게 답장이 가지 않더라도 상처받지 마시고 랭리의 카페 감성을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