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빌 요지에 위치한 일식당에서 칼 좀 써보실 셰프님을 찾습니다
그랜빌 선상이라는 아주 노른자 땅에서 화려한 칼솜씨를 뽐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교통이 워낙 좋아서 출퇴근하다가 길바닥에서 인생을 낭비할 일은 절대 없을 것 같네요. 메뉴도 아주 심플한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라 요식업의 복잡함에 지친 영혼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게다가 우리 모두의 소망인 일요일 휴무가 보장되는 아주 은혜로운 근무 환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이 가족처럼 아주 끈끈하게 챙겨주신다고 하니 밴쿠버에서 외로울 틈 없이 일하실 수 있을 거예요.

관심이 생긴다면 604-861-4075 번호로 문자를 살짝 남겨보세요. 제이슨 사장님이 친절하게 인터뷰 날짜를 잡아주시고 궁금한 점도 해결해 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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