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츠포드 닛코 스시에서 밥알 좀 굴려보실 귀한 인재를 찾습니다
아보츠포드의 평화를 책임지는 닛코 스시에서 서버와 주방의 신을 애타게 찾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습니다. 풀타임이든 파트타임이든 가리지 않고 본인의 열정을 불태울 준비가 된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하신다고 하니 일자리가 고픈 분들에게는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장님이 가끔 일에 너무 집중하신 나머지 전화를 못 받으실 때도 있으니 778-917-4679 번호로 문자를 슥 남겨주시는 센스를 발휘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보츠포드에서 스시 향기에 취해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어보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바로 연락을 취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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