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의 문이 좁아져서 다들 눈물 흘리고 있을 때 시온 이민 컨설팅에서 광명을 찾으라고 하네요. 돌봄이나 청소 분야에서 사람을 찾고 계시는데 고용 형태도 상관없고 임금은 일단 만나서 협의하자고 합니다. 근무지는 밴쿠버니까 위치도 나쁘지 않네요.
여기 사장님들이 이민 업계에서 20년 가까이 구르신 짬바가 보통이 아니라고 합니다. 초보 직원한테 대충 맡기는 일 없이 전문가들이 직접 케이스를 봐주신다니 마음이 놓이네요. 지금 2026년 맞이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라 가격도 꽤나 합리적이라 지갑 사정 급한 분들에게 딱입니다.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같이 열어주신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778-952-0635로 전화나 문자 한 통 넣어보시거나 shioncanada.immin@gmail.com으로 메일 보내보세요. 전문가들이 똘똘 뭉쳐서 도와주신다고 하니 밑져야 본전 아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