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유창하시다면 랍슨에서 카츠 향기 맡으며 시급 18달러 챙길 기회입니다
밴쿠버의 심장부 랍슨 스트리트에서 카츠 향기에 취해 일할 귀한 서버분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카츠야라는 곳인데 월요일 오후, 화요일 풀타임, 그리고 수요일 오후라는 아주 황금 같은 고정 스케줄을 제안하고 있네요.

홀 서빙은 물론이고 전화 응대까지 도맡아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지기 때문에 영어 실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합니다. 본인이 밴쿠버의 랍슨에서 유창한 영어로 손님들을 사로잡을 준비가 되었다면 이만한 자리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시급도 18달러나 되니까 돈 모으기에도 아주 안성맞춤인 조건입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zij08209712@gmail.com 이메일로 본인의 이력서와 비자 상태를 정성스럽게 보내보시거나 778-872-7050으로 직접 문의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랍슨의 핵인싸 서버로 거듭날 당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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