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잠이 없는 분들을 위한 샌드위치와 커피의 만남
새벽 5시부터 11시까지 일하며 갓생을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예요. 남들 잘 때 일하고 남들 일할 때 퇴근하는 진정한 승자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바리스타 업무는 물론이고 샌드위치까지 섭렵하며 진정한 멀티플레이어로 거듭날 주인공을 찾고 있네요. 경력이 있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없어도 무관하다고 하니 일단 들이밀어보는 것이 상책입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mimingwon@gmail.com 이쪽으로 이력서를 정성껏 보내주시면 됩니다. Vannian Coffee House에서 여러분의 연락을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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