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랑 연애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회계법인이 판을 깔아주었습니다
버나비 로히드 명당에서 2007년부터 세금과 밀당을 해온 백앤리 회계법인이 새로운 전우를 모집한다는 소식입니다. 이번에는 스태프부터 시니어까지 아주 골고루 뽑는다고 하니 각자의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에 맞춰 지원하시면 되겠습니다.

스태프 자리는 회계 전공이 아니어도 숫자에 대한 집착만 있다면 환영이라는데, 이것은 비전공자에게 내리는 단비 같은 소식입니다. 물론 시니어 자리는 실력이 좀 필요하지만, 들어가면 CPA 과정 지원에 그룹 보험까지 든든하게 챙겨준다고 하니 미래를 설계하기에 딱인 것 같습니다.

꼼꼼함이 장점이고 한국어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신 분이라면 klee@bnlcpa.ca 주소로 영문 서류들을 보내시면 됩니다. 어떤 포지션을 노리고 계신지도 꼭 밝혀주셔야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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