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랑 영혼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들을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KTX Transport라는 물류 회사에서 회계 장부를 화려하게 수놓을 인재를 구하고 있다네요.
주요 업무는 퀵북스와 엑셀을 친구처럼 다루며 서류를 정리하는 일인데 영어로 대화도 가능하셔야 합니다. 근무 시간은 아침 8시 반부터 오후 5시까지로 아주 규칙적이며 6개월 근무 시 보험 혜택은 물론이고 무려 한식 점심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타지에서 한식 점심 제공이면 거의 복지의 끝판왕 아니겠습니까.
더 궁금하신 점이나 지원은 recruiting@ktxtransport.com 이쪽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꼼꼼함이 무기이신 분들은 지금 바로 메일을 보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