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슨 스트리트의 중심에서 한남의 정취를 함께 나눌 인재를 모십니다
밴쿠버의 심장부인 랍슨 스트리트 한복판에서 한남수퍼마켓이 새로운 식구를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반찬팀부터 야채팀 그리고 매장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으니 본인의 적성에 맞는 곳으로 골라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근무 조건이 꽤나 쏠쏠합니다. 일단 밥은 확실히 챙겨준다고 하네요. 중식이나 석식이 제공되니 밴쿠버 물가에 밥값 걱정은 잠시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게다가 풀타임으로 6개월만 성실히 근무하면 치과와 마사지 그리고 처방약까지 커버되는 그룹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하니 몸이 예전 같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원은 recruiting.hannam@gmail.com 이메일로 이력서를 보내시거나 랍슨점 고객 서비스 센터에 직접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고 합니다. 이력서에는 반드시 워홀, 워크퍼밋, 영주권 등 본인의 거주 신분을 명확하게 기재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연락처는 위에서 말씀드린 이메일을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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