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츠포드 스시나라에서 밥알의 영혼까지 다루실 주방의 지배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아보츠포드의 평화로운 일상을 뒤흔들 스시의 달인이 나타나기를 고대하며 스시나라에서 새로운 식구를 모집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주방에서 화려한 칼솜씨를 뽐내거나 튀김의 바삭함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실 분 또는 상냥한 미소로 홀을 평정할 서버분을 찾고 있다고 하네요.

초보자라고 해서 뒷걸음질 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여기 사장님이 아주 친절하게 비법을 전수해 주실 예정이라 열정만 있다면 이미 스시 마스터의 길에 들어선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풀타임이든 파트타임이든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조율이 가능하니 시간의 노예가 될 걱정도 없습니다.

급여는 면접에서 사장님과 훈훈한 대화를 나누며 협의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이 기회를 잡아보고 싶으시다면 778-344-3693으로 연락하시거나 hkadenpark@gmail.com으로 이메일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아보츠포드의 전설적인 스시 팀원이 되어보는 것도 꽤나 멋진 인생 계획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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