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잠 포기 못 하는 분들을 위해 정오 출근이라는 자비를 베풀어 주십니다
윌로부룩몰 근처에서 바삭바삭한 튀김의 세계를 인도해 주실 템프라 장인을 모신다고 합니다. 고구마나 단호박 깎는 귀찮은 준비 과정 없이 곧바로 튀김기로 직행할 수 있는 아주 귀한 자리라고 하네요.

주 4일 근무인데 일요일은 꼭 함께해 주셔야 합니다. 평일에는 12시라는 아주 은혜로운 시간에 출근하면 되니까 아침 일찍 일어나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마감 때도 청소팀이 따로 계셔서 간단히 정리만 하고 칼퇴근이 가능하다는 소식입니다.

풀타임이나 파트타임 모두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778-960-3154 번호로 연락하시거나 tjkang666@gmail.com 이메일로 문의해 보세요. 사장님이 전화를 안 받으시면 센스 있게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