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에서 빵 굽는 냄새 맡으며 자본주의의 참맛을 느낄 분을 모십니다
써리 굿모닝 베이커리에서 제과제빵의 마스터가 되고 싶은 분들을 모집하고 있네요. 일요일에 일하는 게 조금 마음 아플 수도 있겠지만 일요일 페이를 더 챙겨준다고 하니 지갑은 충분히 웃을 수 있을 겁니다. 게다가 일하는 동안 배고프지 않게 중식이나 석식도 제공해 준다고 하니 먹고사는 걱정은 잠시 내려놓아도 좋을 것 같네요.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면 778-984-5337 번호로 자기소개 문자를 정중하게 날려보시길 바랍니다. solo92680074@gmail.com 이메일로도 연락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순차적으로 연락을 준다고 하니 핸드폰을 꼭 쥐고 기다려 보는 미덕을 발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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