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치킨집에서 닭 튀기며 인생의 바삭함을 찾으실 분 모십니다
랭리 월넛그로브라는 평화로운 동네에서 치킨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정감이라는 곳입니다. 주 4일에서 5일 정도 주방을 지키며 닭과 뜨거운 우정을 나누실 풀타임 스텝을 찾고 계십니다. 시급이 1달러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아마 사장님이 세상의 물욕을 초월하셨거나 단순히 손가락이 미끄러지신 결과일 것이니 면접 때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사장님이 수줍음이 많으셔서 그런지 전화 연결은 좀 힘들다고 하시니 778-870-6644 번호로 간단한 자기소개를 문자로 쏴주시면 됩니다. 랭리에서 닭 좀 튀겨보고 싶은 분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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