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무디에서 차에 광을 내다보면 내 앞날에도 광이 날 것만 같은 기적의 세차 알바를 모집 중입니다
포트무디 무디센터 역 맞은편 파란색 흰색 건물에서 차를 닦으며 자아를 실현하실 분을 찾는다는 소식입니다. 5월 1일부터 화목토나 화수목토 스케줄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가 가능하신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한다고 하네요.

단순 세차부터 장인의 손길이 필요한 디테일링까지 배울 수 있는데 팀워크 위주로 돌아가는 곳이라 적응하는 건 시간문제라고 합니다. 준비물은 오직 운전면허증과 일할 수 있는 신분뿐이며 다른 복잡한 조건은 일절 따지지 않는 쿨한 곳입니다.

무엇보다 시급 외에 짭짤한 팁까지 따로 챙겨준다고 하니 지갑 사정이 넉넉해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마음이 움직이신다면 브라이언님 연락처 604-329-8186으로 문자 한 통 남기시고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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